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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는 "토트넘에서 10년을 보낸 뒤 MLS 역대 최고 이적료로 LAFC에 합류한 손흥민은 이적한 지 2주 만에 미국 문화를 적극적으로 받아들이며 새로운 도전에 나서고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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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링스헤드는 손흥민에 대해 "폼도 좋고, 회전도 좋으며 자신감도 넘친다"고 칭찬했고, 손흥민은 연습을 거듭하며 "부드럽게 던지면 된다. 그러면 쉽다"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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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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