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레이디제인이 남편 임현태와의 알콩달콩한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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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제인은 24일 "집에만 틀어박혀 있으면 지친다고 시부모님이 떠밀어주셔서 간만에 주말 데이트. 사람 많은 거리도 걷고 영화도 보고 한나절만에 금새 에너지 충전. 이 힘으로 또 우주별 수유하러 가야지..."이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레이디제인과 임태현은 4컷 사진을 찍으며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두 사람은 데이트를 즐기며 쌍둥이 육아로 지친 마음을 회복하고 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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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네티즌들은 "두분 여전히 알콩달콩 신혼같다" "쌍둥이 육아하느라 요새 힘드실 듯" "시부모님 너무 좋으시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레이디제인은 지난 2023년 10세 연하 그룹 빅플로 출신 임현태와 결혼, 약 2년 만인 지난달 쌍둥이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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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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