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스칼렛 요한슨인 줄 알았는데..11kg 감량 신봉선이었다

by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코미디언 신봉선이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Advertisement
신봉선은 지난 24일 개인 계정에 별다른 설명 없이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신봉선은 운동 중 잠시 바닥에 앉아 휴식을 취하는 모습.

Advertisement
화장기 없는 얼굴에도 신봉선은 자연스럽고 청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11kg 감량 후 더욱 돋보이는 동그란 이마와 높게 뻗은 콧대, 날렵한 턱선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해당 게시글을 본 누리꾼들은 "넘 예쁘다", "멋진 여성" 등의 댓글이 달렸다. 특히 그는 "와우 스칼렛 요한슨 같다"는 댓글에 이마를 짚고 있는 이모티콘을 답글로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한편 신봉선은 KBS2 '오래된 만남 추구' 2기로 출연했다.

tokkig@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