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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 홍현희는 아들 준범 군과 함께 차를 타고 이동 중인 모습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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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의 귀여운 모습을 놓칠 수 없었던 엄마 홍현희는 카메라를 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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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홍현희는 카메라를 끄고는 "이제 사진 찍지 말라하신다"고 적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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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홍현희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웃다가 끝난 준범이 생일파티"라면서 남편 제이쓴과 함께 아들 준범 군의 세 돌 생일파티를 하는 모습을 공유해 눈길을 끌었다.
당시 홍현희는 "엄마, 아빠가 용기를 주고 사랑해 주다 보니까 3살 아이도 자아가 있지 않나. 갑자가 자다가 벅차고 신나서 '난 뭐든지 할 수 있어'라고 하더라"며 육아 중 감격했던 순간을 떠올렸다.
이에 제이쓴은 해당 영상을 공개한 뒤, "'준범이는 엄마, 아빠 아들이니까 뭐든지 할 수 있다'고 알려줬다"며 준범 군이 자신감이 높은 이유를 밝혔다. 이어 제이쓴은 "결국 아이의 행복은 부모의 행복이다. 부모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하다"면서 "나는 내 삶에 있어서 여행도 다니고, 자존감이 높다 보니까 부모의 자존감이 아이 행복과 연결되는 것 같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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