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개그우먼 홍현희가 아들 준범이의 폭풍성장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홍현희는 25일 "이제 사진 찍지 말라하신다"라면서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홍현희는 아들 준범 군과 함께 차를 타고 이동 중인 모습이 담겨있다.
한 손에 아이스크림을 꽉 쥔 채 먹방을 선보이고 있는 준범 군. 뽀둥뽀둥한 볼살을 자랑하며 오물오물거리는 앙증맞은 입이 귀여움 가득하다.
아들의 귀여운 모습을 놓칠 수 없었던 엄마 홍현희는 카메라를 켰다.
그러나 촬영이 불편한 듯 카메라를 응시하더니 이내 엄마에게 찍지말라며 손을 흔들고 인상을 쓰는 준범 군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에 홍현희는 카메라를 끄고는 "이제 사진 찍지 말라하신다"고 적어 웃음을 안겼다.
한편 홍현희는 지난 2018년 제이쓴과 결혼해 2022년 아들 준범 군을 품에 안았다.
최근 홍현희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웃다가 끝난 준범이 생일파티"라면서 남편 제이쓴과 함께 아들 준범 군의 세 돌 생일파티를 하는 모습을 공유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최근 JTBC '1호가 될 순 없어2'에 출연한 홍현희, 제이쓴 부부가 준범 군의 자존감 높은 이유에 대해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홍현희는 "엄마, 아빠가 용기를 주고 사랑해 주다 보니까 3살 아이도 자아가 있지 않나. 갑자가 자다가 벅차고 신나서 '난 뭐든지 할 수 있어'라고 하더라"며 육아 중 감격했던 순간을 떠올렸다.
이에 제이쓴은 해당 영상을 공개한 뒤, "'준범이는 엄마, 아빠 아들이니까 뭐든지 할 수 있다'고 알려줬다"며 준범 군이 자신감이 높은 이유를 밝혔다. 이어 제이쓴은 "결국 아이의 행복은 부모의 행복이다. 부모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하다"면서 "나는 내 삶에 있어서 여행도 다니고, 자존감이 높다 보니까 부모의 자존감이 아이 행복과 연결되는 것 같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anjee85@sportschosun.com
-
'15세 연하♥' 김찬우, 54세에 늦장가 갔는데.."장동건 때문에 결혼식 묻혀" -
기안84, 초심 잃고 자책 "배가 불렀다..도시락 파먹던 시절 기억해야" -
강주은, '당뇨 판정' ♥최민수 철저 관리.."좋아하는 간식도 제한" -
‘식스센스’ 정철민 PD 강제추행 혐의 공판서 눈물 쏟은 피해자..“다른 男 동료와 신체 접촉 없었는데” -
한가인도 충격 받은 'SNL' 촬영 현장 어떻길래…"14시간 촬영 후 멘탈 나가" -
“아빠는 키 작대요~” 조정석, 딸의 순수한 한마디에 상처..♥거미 폭로 -
"넌 우리에게 온 보물" 유선호, '1박2일' 3년 6개월만 눈물의 졸업..제작진까지 줄오열 ('1박2일')[종합] -
전현무, 월드컵 중계 앞두고 말실수 연발..."실망했다" 후배 돌직구('사당귀')
- 1.'금맥 또 터졌다' 안세영, 싱가포르오픈 2년만에 정상 탈환…'일본 라이벌' 야마구치 완파 '3연속 金·金·金', 상대전적 4연승
- 2.'5월 기세 미쳤다' 한화, 주말 3연전 싹쓸이 '4연승'…SSG 창단 최다 12연패 수렁 [대전 리뷰]
- 3.19세 꼬마 유격수 울컥 → 어머니·할머니까지 눈물바다! "문책한 거 아냐" 억울한 이강철 감독, 두팔 벌려 해명 [고척포커스]
- 4.[현장인터뷰]"솔직히 손흥민 안 뛰길 바랐다" 트리니다드토바고 감독 솔직고백…결과는 0-5 패
- 5."올해만 하고 그만하겠습니다" 파격 선언, 왜 LG 'ERA 1.59' 특급 수호신 소신 밝혔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