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벽화는 평창올림픽플라자 내의 조경과 어울리는 자작나무 숲을 비롯해 사계절이 살아 숨 쉬는 관광지의 풍경, 세계인의 이목이 쏠렸던 올림픽 개폐회식장과 경기장을 주제로 구성했다.
Advertisement
또 벽화 맞은편에 설치된 올림픽성공개최를 주제로 한 LED 월의 콘텐츠와 연계해 다양한 관람 경험을 제공한다.
Advertisement
군은 평창올림픽플라자가 올림픽의 역사적 가치뿐 아니라 자연과 문화, 예술이 어우러진 복합 경관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
Advertisement
limbo@yna.co.kr
연예 많이본뉴스
-
백지영♥정석원, 쇼윈도 부부설 부른 '각방' 고백..."우린 원래 따로 자" -
'120만 유튜버', 만취 사고 내고도 "고량주 한 잔뿐" 황당 해명 -
'김구라子' 그리, 2억 5천에 산 아파트 '10억' 됐다 "해병대 간부들도 부러워해" -
이나영, ♥원빈 만나 당황…어색한 인사 "남편이 먼저 와 있었다" -
3년 이어진 박수홍 친형 부부 사건, 26일 대법원서 법적 결론 나온다 -
진세연, 10년째 '모태솔로' 오해에 울분…"연애했다고 말해도 기사 안 나" -
'73세' 윤미라, '연회비 200만 원' 호텔 회원권 가입 "그렇게 비싸지 않아" -
'세무사♥' 이지혜, 설 연휴 시母 '특급 배려'에 감사 "일하지 말고 여행가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