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첼시는 최근 리암델랍과 주앙 페드루를 영입하며 최전방을 보강했다. 첼시 최전방에 변동이 생기자, 잭슨을 향한 타 클럽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엔조 마레스카 첼시 감독도 "궁극적으로 해결책을 찾는 것이 더 나을 것이다. 그렇게 되면 첼시와 선수 모두 행복해질 수 있다"며 잭슨의 이적을 촉구했다.
Advertisement
아직 계약기간이 8년이나 남아 있는만큼, 급하지 않은 첼시는 거액의 이적료를 붙였다. 스카이스포츠에 따르면, 첼시는 잭슨을 8000만유로에서 1억유로로 평가하고 있다.
그럼에도 잭슨의 인기는 계속되고 있다. 바이에른까지 뛰어들었다. 바이에른은 올 시즌 토마스 뮐러, 르로이 사네 등을 보내며 공격진 뎁스가 눈에 띄게 얇아졌다. 해리 케인이 "내가 이제까지 뛰었던 팀 중 스쿼드가 가장 얇다"고 할 정도였다. 바이에른은 사비 시몬스, 크리스토퍼 은쿤투 등을 원했지만, 영입이 쉽지 않은 상황이다. 그런 상황에서 잭슨을 원하고 있다.
Advertisement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감정 못 추스르고 펑펑..'연기대상' 엄지원, 故 이순재 추모영상에 오열한 이유는?(라스) -
[SC이슈] 디즈니+ ‘운명전쟁49’ 순직 소방관 사주풀이 논란…유가족 주장 “설명과 달라” 반발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박성광♥' 이솔이, 비키니가 대체 몇개야..개미허리에 11자 복근, 독보적 몸매 -
조윤희, 말레이시아 체류 근황...9세 딸 로아 국제학교 간 사이 '힐링 시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 피겨 간판'→'언어 천재 인성 甲' 日 '인간토끼' 신지아에 관심 폭발…'일본 나카이와 아침 식사 대화' 대대적 보도
- 2."이 쫄깃한 식감 뭐야" 태어나서 처음 먹어본 떡국, 두산 외인 타자는 그렇게 한살을 더 먹었다 [시드니 현장]
- 3.'벌써 146km' 두산 방출 1m95 장신투수, 웨일즈 첫 피칭 압도적 구위, 드디어 잠재력 터뜨리나
- 4."자신감 생겼다" 패전에도 김현석 감독의 미소! 울산 中 챔피언 상하이 포트와 ACLE 리그 스테이지…이겨야 16강 확정
- 5."일본 선수 다 이기고 와" '금의환향' 최가온 특급 주문→'동갑내기' 유승은 첫 멀티 메달 '성큼'…깜짝 동메달 이어 두 번째 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