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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는 2024~2025시즌 바이에른 뮌헨의 수비 핵심이었다. 그는 빈센트 콤파니 감독의 신임 속 맹활약했다. 문제가 발생했다. 부상이 그의 발목을 잡았다. 김민재는 지난해 10월부터 아킬레스 통증에 시달렸다. 휴식이 필요했지만, 바이에른 수비진이 붕괴되며 홀로 수비를 지탱해야 했다. 결국 탈이 났다. 아킬레스건 염증, 인후통, 허리 통증 등 부상과 혹사 논란으로 어려움을 겪었다. 일각에선 김민재가 여름 이적 시장을 통해 팀을 옮길 수 있다는 관측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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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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