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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행복시대가 공동 주최·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그란폰도 800명과 메디오폰도 211명 등 총 1천11명이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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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 전원에게는 기념 메달과 보급품, 기념품을 제공하며, 종목별 5위까지 상금과 지역 특산품을 수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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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관계자는 "이번 대회는 한반도 평화의 염원을 담은 상징적인 행사"라며 "접경지역 균형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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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강원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고성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25 문화가 있는 날-구석구석 문화배달' 사업의 일환이다.
상영 후에는 어린이 감독들이 무대에 올라 관객과 직접 소통하는 'GV(Guest Visit)'를 진행한다.
고성문화재단은 지난 6월 대진초등학교와 협력한 시범 프로젝트에서 큰 호응을 얻은 뒤, 사전 상영회와 공모를 거쳐 참여 대상을 확대하고 두 개 팀을 최종 선정했다.
이에 이번 사업을 고성형 대표 문화예술교육 콘텐츠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재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아동과 청소년이 문화예술의 주체가 되는 다양한 실험과 확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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