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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인은 이 회장의 후원 협약식이 27일 오전 10시 30분 국군체육부대에서 진행됐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이 회장을 대신해 아들인 이상현 대한사이클연맹 회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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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전에 참전한 국가유공자인 그는 국가보훈부, 서울특별시, 서초구에서 지급받는 참전용사 수당에 사비를 보태 매년 기부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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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회장은 "선배 체육인으로서 후배 선수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싶다"며 "이번 후원이 국군체육부대 선수들의 사기 진작과 더불어 민간 후원 활성화의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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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부터 2016년까지 대한산악연맹 회장을 맡아 우리나라 산악을 세계 정상급으로 끌어올리는 데 공헌했고 2009년부터는 아시아산악연맹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cou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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