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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감독은 1980~1990년대 한국 남자 양궁의 스타였다. 고등학생이던 1988년 서울올림픽 국가대표로 깜짝 선발됐다. 대회 남자 개인전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남자 단체전에선 전인수 이한섭과 금메달을 합작했다. 빼어난 실력에 준수한 외모까지 겸비해 여성 팬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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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지난해 2024년 파리올림픽에서는 남자 대표팀 감독으로 한국 양궁의 남녀 금메달 5개 '전종목 석권'에 이바지했다. 특히 김우진(청주시청)이 마지막 남자 개인전 금메달을 따내 전 종목 석권의 대업을 완성하는 순간에도 사로 뒤에서 박 감독이 지휘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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