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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에 따르면 전날 경북씨름협회 스포츠공정위원회는 심의 결과 지도자 A씨에게 최고 수위 징계인 제명을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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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자와 학생이 폭행 사실을 외부에 밝히지 않아 약 두 달간 사안이 은폐됐으나 지난달 28일 극단적 선택을 하려던 학생을 아버지가 발견해 구조하면서 폭력 피해 사실이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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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는 지난 14일 대한씨름협회장 명의의 사과문을 게시하고 21일 열린 제17회 구례전국여자천하장사 및 대학장사씨름대회에 참가한 지도자와 대회 임원을 대상으로 폭력 근절 및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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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학생 선수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를 재정비해 모든 국민이 사랑하고 즐길 수 있는 씨름으로 거듭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또 9월 14∼20일 열릴 제1회 삼척이사부장군배전국장사씨름대회에 참가하는 지도자에 대해서도 별도로 부별 교육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soruh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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