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롯데 자이언츠는 28일 김상진 투수코치, 김현욱 투수코치와 이병규 타격코치를 1군에 등록했다.
Advertisement
롯데는 후반기 팀타율(2할4푼4리) 팀 OPS 꼴찌(0.668) 팀 평균자책점 8위(4.52)를 기록중이었다. 김태형 감독으로선 선수단 분위기에 변화를 주기 위한 선택인 셈.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김현욱 투수코치는 2023년 컨디셔닝코치로 합류했다가 투수코치로 보직을 바꿨고, 지난해부터 잔류군 투수코치를 맡아왔다. 2023~2024년 야구 국가대표팀의 불펜코치도 역임한 바 있다. 컨디션 관리와 투구 밸런스를 잡는데 특히 도움을 받은 선수들이 많다.
윤고나황손 외에도 한태양 박찬형 장두성 등 신예 타자들이 1군에서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는 만큼 이병규 코치의 역할도 한층 막중할 전망.
한편 주형광-이재율 투수코치, 임훈 타격코치는 퓨처스로 내려갔다. 결과적으로 후반기 부진에 대해 세 사람이 책임을 진 모양새다.
롯데는 이날 평소 연습시간보다 30여분 빠르게 얼리워크로 타격 훈련을 펼쳤다. 노진혁 정훈 등 베테랑들부터 한태양 박찬형 등 신예들까지 두루 참여, 후끈한 더위 속에도 훈련에 열중했다. 조원우 수석코치와 이병규 타격코치를 비롯해 고영민, 이성곤 코치 등이 함께 땀을 흘렸다.
부산=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2.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