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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라운드(64강)부터 퍼펙트 승리(게임스코어 2대0 완승) 행진을 이어온 안세영은 2023년 대회에 이은 세계선수권 2연패를 향한 행진의 5부능선을 통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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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도 변함없었다. 안세영은 32강전 때와 마찬가지로 '뒷심'이 매서웠다. 1게임에서 17-17까지 팽팽한 접전을 보이던 안세영은 작심한 듯, 상대를 마구 몰아세우며 기선제압에 성공했다. 이미 시동이 걸린 안세영에게 2게임은 '식은 죽 먹기'같았다. 초반부터 리드를 확실히 잡은 안세영은 연속 득점을 거듭하며 순식간에 19-9까지 달아나는 등 35분 만에 8강행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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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변의 승리였다. 심유진은 세계랭킹 12위로, 세계 7위 툰중과의 그동안 맞대결에서 1승6패로 열세였다. 지난 2023년 코리아오픈 첫승 이후 맞대결 3연패를 당할 정도로 심유진은 천적 툰중 앞에서 고전을 거듭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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