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초반에는 두산 분위기가 좋았다.
Advertisement
2회말에는 케이브가 홈런을 때렸다. 케이브는 2사 1루에서 왼쪽 담장을 넘겼다. 케이브는 1스트라이크 1볼에서 바깥쪽 높은 코스 패스트볼을 그대로 밀어쳤다. 시즌 13호 홈런.
Advertisement
하지만 삼성의 반격은 이제 시작이었다. 4회초 무사 1, 3루에서 김영웅이 2루 땅볼로 1점을 만회했다. 2-6으로 추격했다.
Advertisement
구자욱이 싹쓸이 적시 2루타를 폭발했다. 4-6으로 따라붙었다. 디아즈가 자동 고의사구로 나갔다. 김성윤이 우전 안타로 구자욱까지 불러들였다.
두산은 9회말 끝내기 찬스를 놓쳤다. 2사 1, 2루에서 양의지가 자동 고의사구로 걸어 나갔다. 2사 만루 조수행 타석에 김민석이 대타 등장했다. 3루 땅볼로 아쉬움을 삼켰다.
두산은 결국 10회말에 웃었다. 2사 2루에서 삼성은 정수빈을 고의사구로 걸렀다. 그러나 안재석을 막지 못했다. 마무리 김재윤이 안재석에게 끝내기 안타를 맞았다.
잠실=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5.'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