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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시비옹테크의 아버지 토마즈는 1988년 서울올림픽에 폴란드 조정 국가대표 선수로 방한한 적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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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대회 우승자인 베아트리츠 하다드 마이아(브라질), 국적을 러시아에서 호주로 바꾼 다리아 카사트키나, 2022년 대회 챔피언 에카테리나 알렉산드로바(러시아) 역시 올해에도 한국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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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코리아오픈의 총상금은 112만9610 달러(약 15억7000만원)이다. 13~14일 예선 경기 이후, 15일부터 본선에 돌입한다. 작년과는 달리 올해 본선 경기는 센터코트와 그랜드스탠드, 두 코트에서만 열리며, 나이트세션의 경기 수를 늘려 보다 많은 관중을 유치하겠다는 계획이다. 코리아오픈 온라인 티켓은 9월 1일 오후 5시, Fever 어플리케이션과 홈페이지, 코리아오픈 대회 홈페이지를 통해 구매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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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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