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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환, 40세에 돌연 자취 감췄는데..금쪽이 남편 된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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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TV조선은 31일 오후 7시 50분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을 방송한다. MC 정재환과 함께 세종시를 찾는다. '스타 정재환' 이면의 '인간 정재환'의 모습을 엿볼 수 있다.

MC 정재환은 1980~1990년대 수려한 외모와 깔끔한 말솜씨로 프로그램 '청춘행진곡'의 진행을 맡았다. 심형래, 임하룡, 주병진 등과 함께 당대 국민 MC로 불렸다. 그러나 40세 때 과감히 학업을 선택하며 돌연 자취를 감췄다. 그 사연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선 정재환이 아내 없인 아무것도 못 하는 '금쪽이 남편(?)'의 면모를 보여 놀라움을 안긴다. "게장 살 한번 혼자 발라 먹은 적이 없다"는 발언도 충격을 안긴다.

한편 1970년대 하이틴 영화의 대명사 '고교 얄개' 주인공이었던 배우 이승현이 깜짝 등장한다. 그는 이 영화에서 전국구 장난꾸러기 '나두수' 역할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아직도 그 시절의 이승현을 잊지 못해 팬들이 찾을 정도다. '원조 하이틴 스타' 이승현의 현재 모습이 공개된다.

tokki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