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KIA 타이거즈 윤도현이 류현진을 상대로 홈런을 폭발했다.
윤도현은 2일 대전 한화전 1번타자 겸 3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윤도현은 이날 확대 엔트리를 맞이해 1군에 올라왔다. 이범호 KIA 감독은 윤도현을 바로 리드오프로 기용했다.
윤도현은 이범호 감독의 기대에 부응했다.
윤도현은 1회 첫 타석부터 안타를 뽑아냈다.
3회초 두 번째 타석에서는 선제 솔로 홈런을 작렬했다. 시즌 5호 홈런.
윤도현은 초구 몸쪽 높은 코스 패스트볼을 잡아 당겼다. 좌측 담장을 살짝 넘겼다.
대전=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태국왕자'였는데…2PM 닉쿤, 후덕해진 충격 근황 "세월이 야속해" -
유혜정, 이혼 후 옷가게 운영+딸 돌변에 마음고생 "하늘 무너지는 느낌" ('바디') -
전지현, 인터뷰 중 구교환 잡도리.."너 질문을 몇 개나 하는거야?" -
심진화, 故김형은 92세 父 만나 딸 노릇.."아버지 건강하세요" -
김성은, 子 학원비만 월 325만원 "내 돈으로 부담..♥정조국보다 더 벌어" -
고소영, '샤넬 굴러다니는' 옷방...'300억 건물' 위화감 논란 잊었나 -
'신세계 장녀' 올데프 애니, 진짜 다가졌네! 美 컬럼비아대 졸업가운 인증샷 -
"무료 간병인 취급" 송지은, 박위와 결혼후 '악플'에 눈물.."해명하고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