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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하빈은 5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바레세 아친퀘 아이스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쇼트 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TES) 42.62점, 예술점수(PCS) 35.14점, 총점 77.76점을 받아 기존 개인 최고점(77.22점)을 넘어서면서 2위 니시노 다이가(75.97점·일본)를 근소한 차이로 따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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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프로그램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에 맞춰 연기를 시작한 최하빈은 첫 점프 과제 트리플 악셀을 클린 처리했고, 두 번째 점프 트리플 루프도 안정적으로 수행했다. 플라잉 싯 스핀은 최고 난도인 레벨 4로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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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 러츠-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를 클린 처리해 기본 점수 11.11점과 수행점수(GOE) 1.35점을 받은 뒤 체인지 풋 콤비네이션 스핀(레벨4), 스텝시퀀스(레벨3), 체인지 풋 콤비네이션 스핀(레벨3)으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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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고난도 기술 4회전 점프를 시도하는 등 성장 가능성을 내비쳤고, 올해 첫 무대에서 안정적인 경기력을 펼치며 기대감을 키웠다.
cycl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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