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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현장 점검은 최근 정부의 안전 강화 기조에 적극적으로 부응하고 현장 중심 안전 경영 실천을 위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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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환 회장은 "제주목장 30주년을 기념해 가장 중요한 것은 현장 안전"이라며 "직원과 고객 모두 안전하게 일하고 서비스를 이용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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