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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는 박서진의 여동생 박효정이 검정고시 세 번째 도전에 나선 모습이 담겼다. 지난해 검정고시에 응시했다가 아쉽게 낙방한 그는 지난 8월, 다시 한번 도전장을 내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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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가장 자신 있다고 했던 국어에서 64점이라는 예상보다 낮은 점수가 나왔고, 이를 본 은지원은 "이제 올릴 데도 없는데 64점은 뭐냐. 80~90점은 나왔어야지"라며 안타까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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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채점에 돌입한 박효정은 초조함을 감추지 못했고, 모든 채점이 끝난 뒤 박민철 변호사의 의미심장한 미소가 더 큰 궁금증을 자아냈다.
과연 박효정은 세 번째 도전에서 합격의 기쁨을 안게 될까. 박서진이 간절히 바랐던 효정의 검정고시 결과는 오늘(6일) 밤 10시 20분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를 통해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