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한국 아이스하키 명문 HL 안양이 2025 LG 코리아 아이스하키리그 결승에 진출했다.
백지선 감독이 이끄는 HL 안양은 8일 HL 안양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25 LG 코리아 아이스하키리그 준결승에서 전정우(1골 2어시스트)와 한자와 치카라(2골)의 활약을 앞세워 연세대를 5-0으로 완파했다.
HL 안양은 경기 시작 2분 26초 만에 한자와가 전정우의 어시스트를 골로 연결했고, 2피리어드 11분 25초에는 상대 골문 뒷공간에서 김성재가 올린 패스를 오츠 유세이가 리스트 샷으로 마무리, 2-0으로 달아났다.
그리고 경기 후반 3골을 연달아 터트려 경기를 완승으로 장식했다.
한편 고려대는 앞서 열린 준결승 경기에서 권현수(1골 3어시스트)와 정영근(1골 2어시스트)의 활약을 앞세워 KW 우디레를 6-2로 제압했다.
HL 안양과 고려대의 결승은 9일 오전 10시 HL 안양 아이스링크에서 열린다.
4bun@yna.co.kr
연예 많이본뉴스
-
김연아도 사람이었네…라면에 야식까지 먹는 피겨퀸 은퇴 일상 -
유튜버 와인킹, 안성재 ‘모수’ 저격 “명백한 와인 사기, 피해자 더 많을 것” -
노홍철, 김태호 PD 아들 전격 공개..."수줍은 얼굴에 'CUTE' 스티커" 훈훈 포착 -
강남, 90kg→70kg 감량 성공.."이상화♥ 대우 달라져, 엄청 예뻐해" ('미우새') -
김희철, '아형' 제작진이 불러온 건강이상설 대인배 해명 "그정도 아냐"[SC이슈] -
'박성광♥' 이솔이, 암 투병·2세 아픔.."39살, 돌연변이 됐다" -
'마약 거짓말 박봄 언팔' 산다라박, CL-공민지와 "2NE1 사랑해" -
유재석도 펄쩍 뛸 양상국 무례 논란...캐릭터 극대화한 상황극 "예능일 뿐"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알렉스 퍼거슨 맨유 전 감독 긴급 이송…맨유·리버풀 더비 경기서 '건강 이상 증세'
- 2."어차피 추월당할 기록, 공도 안 챙겼다" 손아섭 추월 KBO 새 역사 쓴 타격장인, '2군행' 강민호에게 전한 한마디[인터뷰]
- 3.'2-0→2-2→3-2 미친 스코어' 마이누 결승골 폭발! 맨유, 리버풀 잡고 3연승+3년만 UCL 출전권 획득
- 4.김혜성 대형 악재 터졌다! '베테랑 경쟁자' 선수 생활 연장 가능성…"LAD 3연패 성공하면 고려"→가족 결정 중요
- 5.실수 연발 경악! '악평 세례' 이정후 욕먹게 한 장본인에 비판 쏟아져…SF 팬들 분노 폭발→"3루 코치 도를 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