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서울시와 서울시체육회가 공동주최하는 축제로, 지난해 첫 행사에는 1만2천여명이 찾아 도심형 스포츠 종목대회와 다채로운 체험행사를 즐겼다.
Advertisement
브레이킹 국제대회는 광화문 앞 육조마당에서 13일 오후 2시부터 9시까지 열린다.
Advertisement
프랑스 국가대표 킬리안(Killian)을 비롯해 카자흐스탄의 킬라콜랴(KillaKolya), 네덜란드의 레도(Redo) 등 세계 정상급 선수들의 무대를 만나볼 수 있다.
Advertisement
아울러 익스트림 스포츠가 낯선 시민들이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도록 클라이밍·스피닝 강습이나 시민체력장, K-전통놀이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광화문광장 전역에서 운영된다.
자세한 프로그램 정보는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운영사무국(☎ 02-797-8761)으로도 문의하면 된다.
구종원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앞으로도 서울 곳곳에 다채로운 스포츠 행사를 마련해 글로벌 스포츠 도시 서울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bryoon@yna.co.kr
연예 많이본뉴스
-
황정음, '쓰레기 나눔' 오보에 쿨한 대처…"어차피 사실 아니라 대응 안 했다" -
god, 6개월 간 식비 '2억 8천' 폭주...대표 박진영 "그만 좀 먹어" -
“건강 호전됐는데” ‘징기스칸’ 유명 가수, 갑작스러운 사망..향년 75세 -
김선호, 드디어 웃었다…'탈세 의혹' 사과 후 근황, 연극 전석 매진 -
‘51만 구독자’ 20대 마술사, 가족 다툼 끝 방화 시도…접근금지 조치 -
노래 전주에 착각, 현관 문 연 시민들..항의 빗발친 윤수일 ‘아파트’ (힛트쏭) -
박나래 '無편집' 효과 제대로...'운명전쟁49' 반응 터졌다 '월드와이드 10위' -
"충주맨 없으면 안 봐"…김선태 퇴사 후 '구독자 2만' 증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리 절단이라니!' 복합 골절, '올림픽 여제' 린지 본 "내일 4차 수술 후 집으로"…병상에서 감사의 첫 육성 공개
- 2.[밀라노 스토리] 대충격! 한국 '5G'에 굴욕당한 영국 女 컬링 대표팀. '욕설 논란'까지 터졌다. 영국 BBC도 라이브 중계 도중 사과
- 3."국가대표까지? 놀랍네" 대만도 충격…롯데 불법도박 4인방, 망신도 이런 망신이 없다
- 4."이민성이 그대로 간다" 2026년 아시안게임 축구 참가 방식 변경? 'U-23 아시안컵 참가팀→AG 직행', 남북전 없을 듯
- 5."커브가 하늘에서 떨어지는 것 같다" 두산 에이스가 더 강해져 돌아왔다, 152km 쾅! [시드니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