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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대회는 양양군, 대한육상연맹, G1 방송이 공동 주최하고 강원특별자치도육상연맹과 G1 방송이 주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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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트 부분은 공인 코스를, 일반 부분은 남대천 순환 코스를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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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 전원에게는 완주 메달과 기능성 티셔츠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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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대천 퐁당퐁당 물놀이장을 휴식 공간으로 운영하며 QR코드를 통한 설문 참여자에게는 경품도 지급한다.
군은 속초경찰서, 모범운전자회, 자율방범대 등 200여명을 투입해 안전한 진행을 지원한다.
군 관계자는 "남대천의 그림 같은 풍경 속에서 천혜의 자연을 만끽하며 즐길 수 있는 전국적 규모의 대회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ry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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