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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커브 대표팀은 9일 오전 광주 국제양궁장에서 열린 대회 5일째 리커브 예선라운드 결과 남·녀 개인전과 단체전, 혼성 단체전 5종목에서 모두 선두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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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개인전에선 광주 출신 안산(광주은행)이 692점으로 1위에 올랐고, 임시현(한국체대)과 강채영이 각각 3, 4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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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은 홈 팬들 앞에서 세계선수권대회 사상 첫 리커브 여자 3관왕에 오를 기회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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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선수가 쏜 점수의 합계로 순위를 매기는 단체전 순위에서도 한국이 모두 1위였다.
여자 대표팀은 2천70점을 쏴 종전에 한국이 2018년 월드컵 2차 대회에서 작성한 2천53점을 뛰어넘었다.
김우진-안산 조 역시 1천393점을 올려 2019년 스헤르토헨보스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강채영-이우석 조가 작성한 1천388점을 넘어 신기록의 주인공이 됐다.
남자 대표팀은 2천62점을 기록했다.
이날 오후엔 컴파운드 여자 개인전 결승과 함께 리커브 단체전 3종목 토너먼트가 4강전까지 치러진다.
리커브 메달의 주인공은 10일부터 차례로 가려진다.
10일엔 남·녀 단체전과 혼성전, 11일엔 남자 개인전, 12일엔 여자 개인전 결승을 치른다.
ah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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