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B, PC 10대까지 쓸 수 있는 소상공인 맞춤 '쉐어 인터넷' 출시
디지털 트윈 기술 일상에서 체험하는 국민 포털 개방
▲ 피지컬 인공지능(AI) 반도체 기업 딥엑스가 대만 지사를 설립해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고 15일 밝혔다. 김녹원 딥엑스 대표는 대만을 부품부터 시스템, 최종 설루션까지 완성형으로 보유한 글로벌 AI 제조 허브라고 평가하며 지사 설립이 현지 생태계에서 기술 주도권을 확보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 SK브로드밴드가 초고속인터넷 1회선으로 데스크톱, 노트북 등을 동시에 최대 10대까지 이용할 수 있는 소상공인 전용 상품 '쉐어 인터넷'을 출시한다. '쉐어 인터넷' 고객은 추가 요금 없이 금융 사기 피해 및 매장 기기 수리 보상 혜택을 제공하는 '든든 쉐어 인터넷'을 선택할 수 있다. 서비스 이용 중 피싱 등 사이버 공격으로 부당 계좌 인출이나 카드 부당 사용 등 금전적 피해를 보면 연 1회 최대 300만원 한도로 보상한다.
▲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은 디지털 트윈 시범 구역 조성 사업의 주요 성과를 국민들에게 공개하는 대국민 포털의 운영을 시작했다. 보행 환경 위험 지도 서비스를 통해 교통사고·교통안전시설 취약지 정보와 실제 거리 모습을 확인할 수 있고 산사태 취약지 분석 서비스에서는 산사태 취약지에 대한 모니터링 정보와 72시간 내 산사태 위험도를 단계별로 확인할 수 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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