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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남보라는 "제가 13남매라고 하면 제일 먼저 듣는 질문이 '엄마가 몇 명이냐'다. 심지어 '쌍둥이가 있느냐'는 말도 많이 듣는다"며 "하지만 엄마는 한 분뿐이고, 쌍둥이도 없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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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보라는 "형제자매가 많다 보니 '엄마가 여러 명 아니냐'는 루머도 있었다"며 "이제는 웃어넘기지만, 당시엔 당황스러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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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