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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효연은 발리의 한 리조트에서 힐링을 즐기고 있는 모습. 특유의 금발 헤어스타일에 댄스로 다져진 근육질 몸매가 시선을 강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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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효연은 지난 6월 서현과 함께 신동엽의 유튜브 채널 '짠한형'에 출연해 "외모적으로 판단하는 건 제가 어쩔 수가 없다. 그러면 내 실력으로 이겨보자. 너희는 보는 눈이 없어 혼자 이렇게 생각했다"고 말했고 신동엽은 "효연이가 멋있다"고 인정해 눈길을 끌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