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연합뉴스) 안동의료재단 안동병원은 추석 연휴 기간 지역 응급의료 공백을 막기 위해 비상 진료체계극 가동한다고 29일 밝혔다.
권역외상센터 전담 전문의 9명, 응급의학과 전문의 14명,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9명이 상시 근무하고, 닥터헬기도 정상 운항한다.
대체공휴일인 10월 8일은 외래 정상 진료를 실시해 지역민의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강신홍 안동병원 이사장은 "이번 추석 명절에도 모든 환자가 신속하고 안전하게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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