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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라박이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패션위크에 참석한 모습인데, 산다라박은 란제리를 연상 시키는 미니 원피스로 고혹적인 매력을 풍기고 있다. 팬들은 산다라박의 늘씬한 각선미에도 감탄을 이어가면서, 너무 핼쑥해진 얼굴에도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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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산다라박이 속한 투애니원은 지난 7월 '워터밤 부산 2025' 무대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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