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부산시는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개막 하루 전날인 16일 부산아시아드 조각 광장 인근에서 전국 16개 시도 선수단 환영 행사를 연다.
경남권을 시작으로 경북권, 호남권, 제주, 충청권, 강원, 수도권 등 권역별 선수단이 입장하면 부산시 총괄운영반과 16개 부서로 구성된 시도별 전담반이 안내와 영접을 책임진다.
재부시도향우회와 자원봉사자도 각 시도 선수단을 맞이하며 고향의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도록 한다.
환영 행사는 무대 입장 안내, 부산을 상징하는 기념품과 꽃다발 전달, 환영사 및 축하 메시지, 참여형 퍼포먼스,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된다.
부산시는 각 지역 선수단에 부산의 상징성이 담긴 기념품과 꽃다발을 전달한다.
시는 부산 주요 도심과 행사장 주변에 환영 현수막을 게시한다.
wink@yna.co.kr
연예 많이본뉴스
-
신민아, ♥김우빈과 10년 연애 끝 밝힌 결혼관…"늦게할 수록 좋아" -
이국주, 韓 떠나 확 달라진 얼굴…홈케어로 갸름해진 턱선 "처져서 관리 해야" -
'성동일 딸' 성빈, 벌써 '뼈말라' 19세 예고생…오빠 성준도 "뺄 곳이 어딨냐" -
'득남 3개월' 곽튜브, 월드컵 보러 멕시코 갔다가 급귀국…"아들 백일 때문" -
"모유 대신 분유 먹여 미안해" 주우재, 40년 품은 母 죄책감에 오열(도라이버5) -
방송서 받은 술잔이 무려 1500만원..김희철, 금테크 대박 터졌다(미우새) -
김신영, 설현에 '인사 안하냐' 호통 쳤는데..알고보니 입간판 "술 먹고 착각, 다음날 바로 사과"(김영철오리지널) -
'오구리 ?♥' 야마다 유, 알고보니 야노시호와 30년 절친…"김고은 좋아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홍명보호, 우려가 현실이 됐다…이강인, 얼굴 가격에도 NO 카드 "알 수 없는 판정"→"좀처럼 휘슬 NO" 비난 폭발
- 2.BBC "한국 2030년 월드컵까지도 골 못 넣을 듯" 충격 혹평..."양 팀 모두 절박함 부족했다" 지적까지
- 3.한국-멕시코전 충격 비판 또 등장! "유령 관중이잖아", "관중 조작 계속 시도" 티켓 매진인데, FIFA는 "팬들이 서서 본 거야"
- 4.'3위로라도 32강 가능할까' '죽음의 조' 일본, 최소 필요 승점 '커트라인'을 따졌다..'21일 튀니지전 최대 승부처'
- 5.'이제 중원 보강' 토트넘 '하이재킹' 시도, 맨유가 먼저 점찍은 포르투갈 영건 마테우스 페르난데스 영입전 참전..'웨스트햄 요구 8000만파운드 지불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