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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는 2007년 베이징 대회 이후 18년 만에 중국에서 열리는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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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선수 기준으로는 우리나라 무주에서 열린 2017년 대회의 970명을 넘어선 역대 최다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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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에는 2024 파리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피라스 카투시(튀니지, 남자 80㎏급), 아리안 살리미(이란, 남자 87㎏초과급), 알테아 로랭(프랑스, 여자 73㎏급) 등을 포함한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출전해 기량을 겨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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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 종주국인 우리나라는 아제르바이잔 바쿠에서 열린 2023년 대회 때 남자부는 금메달 3개, 은메달 1개로 4회 연속 종합우승 목표를 달성했다.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에서 우리나라 여자 선수가 메달을 하나도 따지 못한 건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여자부 대회가 시작한 1987년 이래 최초였던 터라 이번 대회에서 명예 회복을 벼르고 있다.
한편 이번 대회 개막 전날인 23일에는 WT 총회가 열려 주요 선거가 진행된다.
총재 선거에는 조정원 현 총재가 단독으로 입후보했다.
3명을 선출하는 부총재 선거에는 양진방 대한태권도협회장이 6명 중 한 명의 후보로 출마했다.
집행위원 14석을 놓고는 34명이 경쟁한다.
한국에서는 정국현 현 집행위원과 김중헌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이 후보로 나섰다.
이번 총회에서는 2026년부터 적용할 경기규칙 개정안도 승인할 예정이다.
또한, 프랑스령 생피에르 미클롱과 레위니옹의 WT 회원국 가입안도 상정된다.
가입이 승인되면 WT는 회원국이 215개로 늘어 국제경기연맹 중 탁구(227개국), 배구(218개국)에 이어 세 번째로 많은 회원국을 보유하게 된다.
hosu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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