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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쇼트트랙 남자 대표팀의 '차세대 에이스'로 꼽히는 임종언(노원고)은 이번 월드투어를 통해 시니어 국제대회 데뷔전을 가졌다.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을 향한 여정의 본격적인 시작이었다. 월드투어 1차 대회에서 남자 1500m와 남자 5000m 계주에서 금메달, 남자 1000m에서 은메달을 땄던 임종언은 2차 대회에서는 아쉽게도 금메달을 목에 걸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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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또한 경계심을 드러냈다. 소후닷컴은 임종언의 단지누 관련 언급을 보도하며 '단지누는 지난 시즌 월드투어 타이틀을 차지한 것에 이어, 지금도 압도적인 실력 우위를 점하고 이다. 이번 대회에서도 무려 5개 종목을 석권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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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24~2025시즌에는 최고의 활약 끝에 샤를 아믈랭 이후 11년 만에 캐나다 국적의 선수가 월드투어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1000m 랭킹 1위, 1500m에서도 랭킹 1위를 굳건히 지켰다. 당시 한국 선수들이 2025년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으로 빠지는 영향도 있었으나, 단지누의 기량은 한국 선수들과 비교해도 전혀 밀리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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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석 기자 digh1229@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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