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걸스데이 혜리가 데뷔 15주년을 맞아 특별한 소감을 전했다.
혜리는 29일 자신의 SNS에 "데뷔 15주년! 멋지다 멋져! HYEROOMY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혜리는 블랙 드레스와 머리띠로 블랙스완을 연상시키는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팬들이 준비한 선물 앞에서 사랑스러운 미소를 짓는 모습도 눈길을 끈다. 변함없는 비주얼과 팬사랑이 데뷔 15주년을 더욱 빛냈다.
혜리는 지난 26일 중국 상해에서 세 번째 단독 팬미팅 '인생여주 in 상해'를 성황리에 마쳤고 현재 2026년 방영 예정인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그대에게 드림' 촬영에 한창이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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