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토마스 프랭크 토트넘 감독은 시즌 초반 홈에서 강한 토트넘을 만들고 싶다는 의지를 밝혔지만, 상황은 정반대다. 토트넘은 홈이 아닌 원정에서 더 훌륭한 성적을 보이고 있다.
비카리오는 팀이 어려운 상황일 때 팬들이 조금 더 응원해 준다면 도움이 되겠지만, 동시에 팬들이 자신의 감정을 표현할 권리가 있다는 점도 인정했다. 기자회견에서 첼시전의 부진한 경기력과 팬들의 야유에 대해 선수들이 이야기를 나눴는지 묻자 그는 "우린 대화를 나눴다. 경기 도중, 특히 우리가 따라가야 하는 순간에선 좀 더 침착할 필요가 있고, 관중석에서 나오는 일부 반응이 우리에게 조금 더 도움이 된다면 당연히 더 좋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하지만 그것은 우리가 통제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홍진경,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허락?…"제가 무슨 자격으로"[SC이슈 ]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2.'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
- 3.'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4."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
- 5.'KBO 평정' 폰세의 비결? "내안의 작은 아이 되찾았다" 이제 '찐'류현진 후배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