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경기 초반에는 박정현이 앞서나갔다. 박정현이 6-5로 앞서가던 10이닝부터 2-3-1-2 연속 득점을 올리며 14-6으로 크게 달아났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LPBA 원조 퀸' 임정숙(크라운해태)은 심지유를 상대로 21대18(22이닝)로 승리, 3개 대회 만에 32강에 올랐다. 이미래(하이원리조트)는 전애린을 24대21(22이닝)로 돌려세웠다. 최근 휴온스에 입단한 최지민(휴온스)은 하야시 나미코(일본)를 22대9(25이닝)로 잡고 32강 진출에 성공했다.
Advertisement
대회 3일차인 5일에는 오후 12시30분 대회 개막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대회 일정에 돌입한다. 개막식 이후 오후 1시부터 PBA 128강이 다섯 차례 나눠 진행되며, 오후 3시30분과 오후 8시30분에는 LPBA 32강전이 함께 진행된다.
연예 많이본뉴스
-
손연재, '돈자랑 비판' 의식했나..."왜 샀는지 모르겠다" 과소비 반성 -
활동 중단 박나래, ‘무편집’ 강제 복귀된 이유가..“피해자 많기 때문” (올댓스타) [종합] -
조윤희 딸, 말레이시아 국제학교 다녔다..교복 입고 '우월 비주얼' -
[SC이슈] '올림픽 단독중계' JTBC, '金' 최가온 패싱에 민심 들끓는데 눈치없는 '시청률' 자랑만 -
'재혼' 서동주, 12억에 산 50년 폐가...재개발 확정에 대박 터졌다 (도시탐구) -
‘솔지5’ 이성훈, 이명박 손자설에 선 그었다..“먼 친척도 아냐” 목소리·외모 닮은 탓? -
'학폭 하차' 지수, 결국 8억8천 배상…'달뜨강' 제작사 손 들어줬다 -
'충주맨' 김선태, 돌연 사직 이유 직접 밝혔다 "유튜브·방송 새 도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롯데 정체불명 영상에 발칵! → 나승엽 고승민 김동혁 '게임장' 포착 날벼락.. "사실 관계 파악 중"
- 2."절뚝절뚝"→"눈물 폭발" 韓 2008년생 '올림픽 새 역사' 최가온 '기적의 드라마'…전 세계가 같이 울었다 '극찬 폭발'
- 3.[공식발표] 롯데 대충격! 불법 게임장에 1명 더 있었다. 4인 즉각 귀국 조치 → "엄중하게 대처하겠습니다" 공개 사과
- 4.英 매체 단독 보도! '박지성 주장 박탈' 레드냅, 토트넘 신임 사령탑 부임 가능성…욕심 그득그득 "맡겨만 달라"
- 5.충격적이다! '4연승' 마이클 캐릭 계약 종료→'투헬 감독 부임' 급부상…맨유, 시즌 끝나면 선임 작업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