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플릭스는 지난 5일 한국영상자료원에서 열린 서울배리어프리영화제 '배리어프리 포럼'에 참여해 국내외 업계 관계자·전문가들과 함께 포용적 엔터테인먼트의 방향성을 모색했다. 넷플릭스는 한국에서 서비스를 시작한 2016년 화면해설 작업을 계기로 배리어프리영화위원회와 인연을 맺고 2023년 '정이' 배리어프리 극장 상영회를 공동 기획했으며 올해 10월 공개된 넷플릭스 배리어프리 사례집 제작에 협력하는 등 협업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포럼에는 최수연 넷플릭스 시니어 로컬라이제이션 프로듀서와 루시 황 더빙 타이틀 매니저가 연사로 나서 현재 넷플릭스가 청각장애인용 자막을 최대 62개 언어로, 시각장애인용 화면해설을 최대 17개 언어로 제공하고 있다는 점 등 다양한 넷플릭스의 배리어프리 노력을 소개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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