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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차 대회에서 최종 8위로 다소 부진한 성적을 거뒀던 차준환은 이번 대회 쇼트에서 좋은 성적을 보여주며 다시 한번 시상대를 향한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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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잉 카멜 스핀을 레벨 3로 처리한 차준환은 가산점 10%가 붙는 후반부 점프 과제인 트리플 악셀을 안정적으로 뛰어 1.94점을 추가했다. 이후 체인지 풋 싯스핀, 스텝 시퀀스, 체인지 풋 콤비네이션 스핀을 모두 최고 난도인 레벨 4로 뛰어 연기 완성도를 끌어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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