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영국의 BBC도 '미들즈브러는 에드워즈가 울버햄튼과 대화를 할 수 있도록 허가했다. 에드워즈는 울버햄튼 감독직에 관심을 보였고, 미들즈브러는 이에 대해 실망했다고 밝힌 바 있다'고 전했다. 이어 '에드워즈는 울버햄튼 감독직을 떠날 예정이며, 이미 구단 고위 관계자들과 대화를 나눴다'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당초 유력 후보로 거론된 인물은 울버햄튼을 지도했었던 게리 오닐 감독이었다. 오닐은 과거 2023~2024시즌 당시 황희찬을 이끌고 뛰어난 성적을 거둔 바 있다. '코리안가이'라는 별명을 안겨준 활약도 오닐 감독 체제에서 보여준 모습이다.
Advertisement
에드워즈의 부임 소식에 일부 울버햄튼 팬들은 반겼으나, 비판적인 여론도 아직은 적지 않다. 일부 팬들은 "멍청한 행동이다. 울버햄튼은 강등될 것", "이번 행동은 실망스럽다"라며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5.'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