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의학원, 일본 피폭자 의료단체와 방사선비상진료 공동세미나
과천과학관, 내달 말까지 체험형 과학 프로그램 운영
▲ 한국과학창의재단은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미래 인공지능(AI) 인재 양성과 AI 교육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11일 밝혔다. 양 기관은 교원 대상 AI 역량강화 연수, AI 전문교사 양성을 위한 프로그램 공동 운영, AI 영재 육성을 위한 특성화고 연수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 한국원자력의학원은 10일 서울 노원구 국가방사선비상진료센터에서 일본 히로시마 방사선피폭자 의료 국제협력추진협의회(HICARE), 나가사키 피폭자 의료 국제협력회(NASHIM)와 공동으로 '한일 방사선비상진료 공동 세미나'를 열었다고 밝혔다. 원자력의학원은 HICARE와 NASHIM에 방사선비상진료 요원을 지속 파견하며 일본의 방사선 재난 대응 체계를 학습하고 양국 간 협력 기반을 다져왔다고 밝혔다.
▲ 국립과천과학관은 내달 말까지 학생과 가족 관람객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과학 프로그램 '탐험! 미션! 과학!!'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관람객이 직접 과학탐구관 전시물과 관련된 임무를 수행하며 과학 원리를 익히는 형태로 운영된다. 자세한 내용은 과천과학관 홈페이지에서 보면 된다. (서울=연합뉴스)
연예 많이본뉴스
-
"이효리, 부친상 아무에게도 안 알렸는데"...신동엽, 조용히 빈소 다녀간 사연 -
김규리 '편스토랑' 공개한 한옥이 타깃됐다...40대 강도 "방송보고 찾아" -
톱모델 최소라, 결혼 7년 만 임신?..샤넬 런웨이서 D라인 깜짝 공개 -
'미용사 변신' 이지현, 87세 전원주 얼굴까지 바꿔놨다.."10년은 젊어 보여" 비주얼 대반전 -
'임신' 이다해, 반려견 제사상 차리며 눈물 "떠난지 벌써 1년, 앞으로도 사랑해" -
박은영 결혼식서 쌍둥이 언니의 현실 폭로 "돈 개념 별로 없어, 제부가 잘 챙겨줬으면" -
살인사건 피해자에 아이돌 과거사진 송출..'히든아이' 결국 사과 "검수 소홀, 영상 비공개"[공식] -
"간호사들 왜 이렇게 불친절할까"...'써니' 김보미, 통증으로 병원 찾았다 '울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