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옥태훈은 12일 서울 홍은동 그랜드스위스호텔에서 열린 2025 KPGA 제네시스 대상 시상식의 주인공이 됐다. 올해 3승을 따낸 옥태훈은 제네시스 대상, 상금 1위, 최저타수상, 최다 톱10 피니시상, 기량 발전상까지 5관왕을 차지했다.
Advertisement
옥태훈은 대상 수상을 한 후 "대상을 받을 수 있을 거라 생각해본 적이 없었다. 영광이다. 굉장히 많이 떨린다"며 "사랑하는 어머니께 감사드린다.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도 감사하다. 옥씨로 태어나 멋진 대상이라는 상을 받을 수 있어 영광이다. KPGA 관계자분들 다 너무 감사드린다. 동료 선후배 여러분들께도 열심히 함께 시합해주셔서 감사드린다는 인사를 전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Advertisement
홍은동=김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한국 오니까 더 실감난다" 세계 최강 '금메달''한국 고딩 스노보더 최가온 금의환향..."할머니가 해준 육전 제일 먹고파"
- 3.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4.'불법인줄 몰랐다'면 가중처벌? '일벌백계' 천명한 롯데…도박 4인방 향한 철퇴 "이중징계? 피하지 않겠다" [SC시선]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