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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왔수다'를 찾은 송가인은 쯔양과 함께 닭발과 쪽갈비 등 총 50인분을 주문, 엄청난 주문량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송가인은 쯔양의 집에서 이영자, 김숙을 만나 반갑게 인사를 나누는가 하면, "제가 (쯔양의) 팬이라서 제 유튜브 채널에 첫 게스트로 초대했었다"라며 쯔양과의 친분을 알려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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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송가인은 '배고플 때 부르기 제일 힘든 노래'로 '엄마아리랑'을 꼽으며, 굵직한 한 소절 라이브로 이영자, 김숙, 쯔양을 감탄하게 했다. 이어 송가인은 "행사가 끝나면 늦은 시간이라 휴게소가 다 문을 닫는데, 팬분들께서 도시락을 선물해주신다"라며 팬덤 AGAIN(어게인)이 보내준 진수성찬 도시락을 언급, 팬들을 향한 진심 어린 감사를 전해 감동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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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