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세르비아전을 앞두고 투헬 감독이 폭탄 발언을 남겼다. 이는 해리 케인, 주드 벨링엄, 필 포든에 관한 이야기였다. 케인은 잉글랜드에서 대체불가능한 존재다. 주장이자 확실한 득점원이다. 벨링엄과 포든 역시 잉글랜드에서 절대적으로 중요한 선수들이다. 벨링엄은 케인과 같은 레벨로 발롱도르급 선수며 포든은 지난 시즌의 부진을 떨쳐내고 이번 시즌 맨체스터 시티에서 완벽히 살아났다. 프리미어리그(EPL)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이다.
Advertisement
투헬 감독의 말대로 국가대표팀에서도 경쟁은 불가피하다. 선수들도 이를 모르지 않는다. 벨링엄과 포든 말고도 로저스, 콜 팔머, 모건 깁스-화이트, 에베레치 에제 등 10번 위치에서 뛸 수 있는 선수가 너무 많다. 이 선수들이 모두 월드컵에 갈 수는 없을 것이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5.'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