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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클리는 어릴 적부터 엄청난 기대를 받았던 선수다. 디 애슬래틱은 바클리를 두고 '11살 때 에버턴 유스팀에 입단한 바클리는 또래보다 2살 위 연령대에서 뛰기 시작하며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머지사이드 지역에는 '에버턴이 또 한 명의 재능을 배출했다. 다음 웨인 루니가 될 소년이 있다'는 이야기가 돌았다'고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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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술은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문제를 일으키잖아요. 이제 그걸 깨달았다. 술을 마시지 않으면 그런 일들이 생기지 않는다. 매일 맑은 정신으로 살 수 있고, 정신적으로도 훨씬 안정적이에요. 안 마시는 게 훨씬 좋아요"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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