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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S는 2년간의 검토 과정을 거쳐 13일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에서 열린 이사회를 통해 대회 일정 변경과 새로운 정규 시즌 구조에 대한 승인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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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MLS는 A매치 데이, 여름 국제대회 기간에도 일정을 소화하곤 했다. 포스트시즌은 5월로 연기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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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12월 중순부터 2월까지 겨울 휴식기를 가질 예정이라, 1월에는 경기가 열리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MLS는 현재 진행중인 플레이오프가 NFL과 미국 대학 풋볼 시즌과 겹쳐 흥행에서 밀린다는 지적이 끊이질 않았다.
지난 8월 토트넘을 떠나 LA FC에 입단한 손흥민은 A매치 휴식기 이후인 23일 밴쿠버 화이트캡스와 MLS컵 서부컨퍼런스 준결승을 치를 예정이다.
역대 처음으로 '가을 축구'를 경험 중인 손흥민은 이번 겨울 긴 휴식기를 맞아 유럽 클럽으로 단기 임대를 떠날 수 있다는 소문이 끊이질 않았다.
2027년 이후에도 MLS에 남을 경우, 익숙한 유럽 리그 시스템과 다시 마주하게 된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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