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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퍼스웹은 '토트넘은 북런던 더비를 앞두고 토마스 프랭크 감독이 다시 골머리를 앓게 됐다. 토트넘은 여전히 두 자릿수의 부상자들이 있으며, 부상 문제에 대한 해결책이 보이지 않는다. 최근 루카스 베리발이 뇌진탕 이후 체력 테스트를 통과하지 못해 스웨덴 대표팀에서 복귀했다. 또 한 명의 토트넘 미드필더가 부상 위기에 처했다. 파페 사르가 부상으로 경기에서 나왔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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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상황에서 추가 부상자가 발생하고 말았다. 바로 베리발과 사르다. 잘생긴 외모와 축구 실력까지 겸비한 베리발은 최근 첼시전 뇌진탕 문제로 결장한 이후 스웨덴 대표팀에 소집됐으나, 다른 부상 문제가 터졌다. 곧바로 런던으로 복귀했으나, 아직까지 부상 상태에 대한 소식이 전해지지 않았다. 베리발은 지난 시즌부터 토트넘에서 꾸준히 성장세를 보인 유망주, 프랭크 감독 체제에서도 존재감이 적지 않았다. 토트넘으로서는 베리발의 이탈이 아쉬울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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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선수가 추가로 경기에 나서지 못할 가능성이 커지며, 토트넘은 향후 일정에 대한 부담이 커지게 됐다. 토트넘은 11월 A매치 기간 이후 리그 선두이자, 지역 라이벌인 아스널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2라운드 원정 경기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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