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사진 속에는 동생을 품에 안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첫째 아들 정윤 군의 모습이 담겨있다.
Advertisement
이시영은 정윤 군의 남다른 여동생 사랑도 전했다. 동생을 위해 직접 초점책을 들고 있는 정윤 군.
Advertisement
이어 이시영은 "난 몇일째 밤을 새는 것인가, 너무 오랜만에 신생아 케어라 몸은 부서지는데 하루종일 웃음이 계속 나온다. 진짜 둘째는 사랑인가보다"면서 쉽지 않은 둘째 육아에도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그러면서 "그리고 조리원에서 집에 오자마자 시작된 둘째의 숙명, 그리고 예상하지못한 오빠의 진짜 찐사랑. 정윤이가 이렇게나 사랑해주다니"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Advertisement
이후 지난 5일 "천사야 안녕, 하나님이 엄마한테 내려주신 선물이라 생각하고, 정윤이랑 씩씩이 평생 행복하게 해줄께"이라면서 직접 둘째 딸의 출산 소식을 전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
허안나, 43세 첫 시험관 시술 준비..난임병원서 충격 "성공률 20% 미만"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日 깜짝 "제2의 김연아가 나왔다!", "기적의 무대" 일본마저 인정한 '韓 동계올림픽 스타' 탄생, "압권의 경기력"
- 5."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