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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업무협약은 ▲장애인 등 이동약자의 실질적인 이동권 보장과 접근성 향상 ▲임직원 사회참여를 통한 지역사회 현안 해결 ▲민·관 협력 기반의 선도 모델 발굴 등을 통해 지속 가능한 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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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환 한국마사회 회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공공기관으로서 이동 약자분들의 이동권 보장은 선택이 아닌 필수 과제"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일상의 장벽을 낮추고 누구나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는 환경을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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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는 이러한 사회적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지난 10월부터 이동약자를 위한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후에도 지역사회 내 안전한 이동 환경 조성과 민·관 협력 기반 ESG 경영 실천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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