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엄지인 보스는 '6시 내고향' 리포터로 나선 남현종을 위해 직접 발 벗고 나선다. 담당 연출진이 남현종에 대해 "복장부터 바꿔달라", "좀 더 뻔뻔해져 달라", "먹방도 많이 부족하다"라고 구체적인 지적이 이어지자 전현무는 "현종이는 모태 아나운서"라며 걱정을 감추지 못한다.
Advertisement
심기일전하여 제대로 웃겨 보겠다고 다짐한 남현종이 "창원 와서 오리탕도 안 먹으면 오리도 못가서 발병난다"라고 먹방 멘트를 선보인다. 이에 차가워진 분위기를 의식한 남현종이 "난 오늘도 노잼인가봐"라고 좌절하자 화들짝 놀란 전현무는 "내가 이걸 걱정한 거야. 즉석에서 하는 게 아니고 미리 짜와서 재미가 없는 거야"라고 진단해 아나운서계의 유노윤호 남현종 아나운서의 험난한 리포터 적응기를 예고한다고. 그동안 스포츠와 뉴스로 진지함만 장착한 남현종 아나운서가 환골탈태하며 새로운 예능 캐릭터로 거듭날 수 있을지 '사당귀' 본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Advertisement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현석 딸' 최연수, 임신 중 뽐낸 수영복 자태..괌 태교여행 근황 -
'차범근 며느리' 한채아, ♥차세찌 육아에 돌직구 "잔소리 너무 심하다" -
남보라, 출산 앞두고 경사…母 사업 대박에 활짝 "13남매 키운 손맛" -
박경혜, 강남 6평 원룸 하자 폭로 후 달라졌다 "문이 드디어 닫혀" -
오연수, 군대까지 다녀온 아들 떠올리며 울컥 "눈부신 시간은 10살까지" -
지예은, 연예인병 폭로 당했다 "인사했더니 창문 열고 손만 내밀어" ('틈만 나면,') -
유재석, 'SNL' 섭외받았다...칼같이 거절 "전 못 나가요" ('틈만나면') -
조정석♥거미 둘째 딸 공개됐다 "신생아인데 너무 예뻐" ('틈만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