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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체류가 장기화 되어감에 솔직하게 설명 드리자면, 국내 작품수가 현저히 줄었기에… 기한을 정해 돌아가겠노라 약속드리기가 어렵다. 제가 가장이라 일감이 필요하다"고 솔직하게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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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하연수는 2022년 초 기존 소속사와의 계약 종료 후 일본으로 미술 유학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포털 사이트 프로필이 삭제되면서 연예계를 완전히 떠나는 것 아니냐는 루머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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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하연수 SNS글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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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불안하지만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국내 작품수가 현저히 줄었기에…
기한을 정해 돌아가겠노라 약속드리기가 어렵습니다.
제가 가장이라 일감이 필요하거든요! ????
그러나 외국인이라는 핸디캡도 분명 존재하기에,
내년-내후년을 기점으로 여기서 얼마나 더 큰 도약이 가능할지
스스로를 극한까지 몰아붙여본 후에 그 다음을 생각하려 합니다.
소중한 시간에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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