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제임스 하든이 또 다른 역사를 썼다. 무려 55점을 폭발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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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클리퍼스는 2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 스펙트럼 센터에서 열린 2025~2026 NBA 정규리그 샬럿 호네츠와의 홈경기에서 131대116으로 승리했다.
LA 클리퍼스는 현대농구 트렌드에 역행하는 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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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들은 있지만, 내구성이 좋지 않다. 카와이 레너드는 개점 휴업이다. 제임스 하든과 이바차 주바치가 중심이지만, LA 클리퍼스는 느리다.
하든의 의존도가 극에 달하고 있다. 결국 시즌 초반 4승11패로 부진의 늪에 빠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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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가장 실망스러운 팀 중 하나다. 우승 후보는 커녕, 플레이오프 진출도 불투명하다.
하든은 샬럿과의 경기에서 무려 55점을 폭발시켰다. 완벽한 경기 지배력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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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쿼터 27점을 넣었고, 16개의 3점슛 중 10개를 터뜨렸다. 자유투도 14개를 던졌다.
55득점은 LA 클리퍼스 한 경기 최고 득점이다. 종전 기록은 52점(밥 맥아두). LA 클리퍼스는 3연패에서 벗어났다. 레너드의 복귀가 눈 앞에 다가오고 있다.
하든이 이란 구단 역사를 썼지만, 여전히 LA 클리퍼스의 앞날은 밝지 않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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